홍은택의 아메리카 자전거여행

 

<한겨레>의 ‘18.00’섹션에 ‘아메리카 자전거 여행’을 연재중인 홍은택(사진)기자.

홍기자는 1989년 <동아일보>에 들어가 사회부, 정치부, 국제부를 거쳐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습니다.
2003년 <동아일보>를 그만둔 뒤 미국 미주리대학에서 저널리즘 석사를 마쳤으며,
미국 라디오 프로그램 <글로벌 저널리스트> 프로듀서로 일했습니다.
그는 작년 12월1일부터 귀국하여 <오마이뉴스> 본사 편집국으로 자리를 옮겨
영문판 <오마이뉴스>인 <오마이뉴스 인터내셔널>의 새 편집국장으로 재직 중입니다.

지난해 5월 창간된 <오마이뉴스 인터내셔널>은 세계 60개국 524명의 외국인 시민기자들이
하루 평균 20건 가량의 영어 기사를 올리고 있습니다.

더욱이 홍기자는 2002년 속초에서 아이언맨에 등극한 '아이언맨기자'이기도 합니다.
그의 저서로는 '블루아메리카를 찾아서'등이 있습니다.

맨아래 기사부터 읽으시면 됩니다.

홍은택 - '블루아메리카를 찾아서' 저자. 현재 '오마이뉴스' 인터내셔날 편집국장으로 재직 중

47 - 뒷바퀴 대서양에, 앞바퀴 태평양에 ‘풍덩’

46 - 나는야 맥가이버

45 - ‘인류 멸망’…우주신문 기삿거리나 될까

44 - 아이다호, 홀딱 반했네

43 - 너, 마약할래?

42 - 꿈을 꾼다, 해변따라 ‘코리안 트레일’

41 - “따뜻한 서부” 듣던 대로네

40 - ‘불가마’ 품은 옐로스톤 꿈틀꿈틀

39 - 자전거 ‘혼수상태’

38 - 사막에서 다시 만난 ‘친절한 캐티씨’

37 - 목사님…그만…그만…오 주여

36 - 나는 적토마…물과 먹이만 달라

35 - 거칠고 헐벗은 황무지 왜 이토록 아름다울까

34 - 호모 루덴스, 나는 놀기위해 태어났다

33 - 아메리카 트레일의 정점…기분좋은 실망

32 - 1천m 오르막 행군 아무리 마셔도 목마르다

31 - 3463m 로키산맥…시험대가 다가오고 있다

30 - 하루 170km…지도를 4쪽반이나 넘겼다

29 - 더 달려라 더, 더, 더 몸이 앙탈을 부린다

28 - 가시철조망에 환장하다니 환장할 노릇이네

27 - 통신선 찾아헤매다 ‘골드 러시’ 마차와 마주치다

26 - 다시 혼자다, 외로움이 더 컸다

25 - 내게 아주 ‘특별한’ 첫 동행남

24 - ‘강약약’ 페달 반주…여기는 ‘대평원 노래방’

23 - 폭풍이 지나갔다, 내 마음의 폭풍도

22 - “맥주” “맥주” 3마일 2마일 1마일…페달 밟는 박자가 빨라졌다

21 - 짐무게 줄이자 몸무게도 줄었다 이중감량 효과!

20 - 가족을 만났다, 더는 이방인이 아니다

19 - 빵빵대고 욕바가지 ‘켄터키 개’보다 사나운 미주리 ‘바보천치’

18 - 평화를 위해 페달을 밟는 아름다운 동행을 만나다

17 - 마을 하나 지났을 뿐인데 시간변경선 훌~쩍 1시간을 벌다

16 - 그는 수행을 위해 페달밟고 나는 맥주를 그리며 달린다

15 - “대형화하거나 죽거나” 시골 삶터 할퀴는 ‘월마트 신드롬’

14 - 늑대같은 개떼의 습격 하마터면 ‘개죽음’ 당할 뻔!

13 - 발이 엉켰다…몸의 반항이 시작됐다

12 - 두발로, 카누로, 자전거로 7200km 안락 거부한 50대 철인 부부!

11 - 그래 혼자면 어때 하늘과 땅과 나, 그게 여행인 걸

10 - ‘성장의 이면’ 미국의 오지를 달려 14일만에 캔터키주 입성!

09 - 홀로 걸어온 640km의 고독 하이커들은 반쯤 미쳐 있었다

08 - 빗줄기 뚫으며 11시간 나도 점점 라이더가 되고 있다

07 - 지금도 렉싱턴엔 남부군 깃발이 휘날린다

06 - 쿠키 레이디, 당신은 혁명동지들의 어머니요!

05 - 굉음을 내며 공격해 오는 ‘도로의 잔혹사’

04 - 일주일만 버텨라 새로운 세상이 기다린다

03 - 여행 짐을 꾸려놓으니 40kg 이게 내 삶의 무게다

02 -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하기로 했다

01 - ‘혁명’ 자전거로 미국을 가로지른다